헉!
몰랐는데, 내 블로그의 '나의 뻘소리'가 100개다.
100이란 참 상징적인 숫자다.
아이가 태어나서 100일을 기념해서 잔치하고
연인이 사귄지 100일이 되면 특별한 날로 간주하고 기념한다.
블로깅 100개째도 참 상징적이다.
물론 전체 블로그의 포스트 수로 따질 수도 있겠지만 한 카테고리에 100이란 숫자는 뭔가를 해야 겠다는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.
다음달 월급 타면 자비 출판으로 인쇄를 해볼까...
오늘 시간이 좀 있길래 05년 부터 썼던 '나의 뻘소리'를 읽어봤는데,
내가 썼지만 괜찮은 글들도 많다..
이런 소중한 글들을 허약한 네트에 방치할 순 없지 않겠어!
진지하게 고려해 봐야겠다.. 자비출판..
100이란 참 상징적인 숫자다.
아이가 태어나서 100일을 기념해서 잔치하고
연인이 사귄지 100일이 되면 특별한 날로 간주하고 기념한다.
블로깅 100개째도 참 상징적이다.
물론 전체 블로그의 포스트 수로 따질 수도 있겠지만 한 카테고리에 100이란 숫자는 뭔가를 해야 겠다는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.
다음달 월급 타면 자비 출판으로 인쇄를 해볼까...
오늘 시간이 좀 있길래 05년 부터 썼던 '나의 뻘소리'를 읽어봤는데,
내가 썼지만 괜찮은 글들도 많다..
이런 소중한 글들을 허약한 네트에 방치할 순 없지 않겠어!
진지하게 고려해 봐야겠다.. 자비출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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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
egoing
at 09/06/23 19:14
허약한 네트에서 웃었습니다. 책 내시면 저도 한권 삽니다. :)
Commented by
이만우
at 09/06/23 20:10
egoing님 오래간만입니다..^^; 언제 나올지 모르는 책 말고 지금 나와 있는 책(http://www.yes24.com/24/goods/3337559)은 혹시 사셨는지요~? ^^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