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/06/19
선과악이 대립하지 않는 글을 쓰고 싶다.
10/05/13 아... 삽질했다..-_-;;
09/11/19 나는 도전하며 살아간다.
09/09/05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성공도 할 수 없다.
09/06/15 책 읽기의 매너.
09/05/01 나의 메모 습관 - 분산과 분류
09/04/25 나만큼 노력하지 않고는 그런 말 하지 말라.
09/02/16 동기 부재
09/01/17 인연이라는 것.
08/11/28 사람은 향기로...
08/11/13 초겨울 한파
08/11/01 시간
08/10/24 자신의 실력에 자부심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
08/09/25 개발과정에서 문서의 유효성 유지
08/08/09 직관과 프로그래밍
08/07/23 답답하다.
08/07/19 내 책상 위의 삼국지
08/06/12 종이와 연필. 그리고 프로그래밍
08/05/19 제로의 영역
08/04/30 대한민국은 동아일보가 분단시켰다.
08/04/19 손자, 편작, 노자
08/03/30 난 사람에게 실망 하지 않는다.
08/03/20 직관
08/03/08 그리 할 수 밖에 없었다.
08/02/29 행동의 시기를 선택하는 것.
08/02/20 인내의 神 - 도쿠가와 이에야스 - 를 생각 한다.
08/02/15 주사위는 던져 졌다.
08/02/05 유소유
08/01/27 글쓰기.
08/01/21 선택과 행동, 주저할 수 밖에 없는 이유.
08/01/05 연금술사
07/11/10 흘러가는 삶.
07/11/04 확신
07/10/13 2003년 3월 21일.
07/10/08 재미.
07/09/18 아름다운 사람.
07/09/08 지킬박사와 하이드씨
07/08/21 고디우스의 매듭
07/08/10 밤샘의 미덕
07/07/30 애국심의 허상.
07/07/24 사람들은 내가 축구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.
07/07/19 karma
07/06/30 포기라는 것.
07/06/20 쉴 곳.
07/06/03 나는 어려서 부터 가위에 자주 눌렸다.
07/05/27 애 쓰는 영혼에게 보내는 나의 충고.
07/05/26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.
07/05/22 쥐
07/05/05 시계를 맞출 때 처럼
07/04/24 아침냄새
07/03/29 수행과 욕구..
07/03/24 인연이야기. (2003년 1월 25일)
07/02/25 나의 숨겨진 능력.
07/02/14 어느 영양가 없는 술자리에서의 잡담
07/01/18 항상 돈이 없는 나를 생각 해 본다.
07/01/13 혼자라는것 (2003년 1월 17일)
07/01/07 기억에 의지한 과거의 불확실성과 기억의 왜곡으로 인한 조작의 가능성에 대해.
06/12/30 위치의 인식에 대한 상대성에 대하여
06/12/15 동기.
06/12/04 :: 無
06/11/25 고집쟁이 이야기 - 신념 信念-
06/11/14 환상의 커풀
06/10/31 나의 휴식
06/10/23 내 안에 또 다른 나
06/07/28 나의 실패관
06/07/19 2002년 11월 24일
06/06/29 시절인연
06/06/17 목가적 밤샘의 나날들
06/06/10 conte , 어느 흥신소 직원 이야기.
06/06/05 망각은 신이 인간에게 준 축복
06/06/01 일상
06/05/07 어른들이 연애를 하는 이유
06/04/12 밥 001
06/04/06 다분히 나 다운 생각
06/04/02 바이너리로 세상을 보다.
06/03/24 원인을 생각 해 보기..
06/03/17 장자의 꿈
06/03/09 현대는 신분 사회
06/02/27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건가?
06/02/25 인연이야기
06/02/23 약육강식
06/01/24 비주류 선언서
06/01/16 안정
05/12/31 새벽의 비수면에 대해
05/12/26 시간이란 폭력앞에 힘없이 무너지는 나
05/12/19 행복하니?
05/12/18 내 주소를 찾습니다.
05/12/13 이방인.
05/12/12 애피소드 #3.
05/12/08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 자고...
05/11/28 애피소드 2.
05/11/27 애피소드 #1.
05/11/26 쓸데 없는 상상...
05/11/25 0 으로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면?
05/11/21 어른이 된다는것은 부조리다.
05/11/18 비..
05/11/13 길들인다는 것은, 길들여 진다는 것.
05/11/02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
05/10/24 상상
05/10/21 삶에 있어 재미란..
05/10/18 평범한 인생
05/10/17 한번 치사해져 보는건 어떨까?
05/10/16 말라버린 귤껍질
05/10/15 갑작스레 비오는 날과 사람들의 불쾌 지수와 나의 상태에 대한 고찰.
10/05/13 아... 삽질했다..-_-;;
09/11/19 나는 도전하며 살아간다.
09/09/05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성공도 할 수 없다.
09/06/15 책 읽기의 매너.
09/05/01 나의 메모 습관 - 분산과 분류
09/04/25 나만큼 노력하지 않고는 그런 말 하지 말라.
09/02/16 동기 부재
09/01/17 인연이라는 것.
08/11/28 사람은 향기로...
08/11/13 초겨울 한파
08/11/01 시간
08/10/24 자신의 실력에 자부심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
08/09/25 개발과정에서 문서의 유효성 유지
08/08/09 직관과 프로그래밍
08/07/23 답답하다.
08/07/19 내 책상 위의 삼국지
08/06/12 종이와 연필. 그리고 프로그래밍
08/05/19 제로의 영역
08/04/30 대한민국은 동아일보가 분단시켰다.
08/04/19 손자, 편작, 노자
08/03/30 난 사람에게 실망 하지 않는다.
08/03/20 직관
08/03/08 그리 할 수 밖에 없었다.
08/02/29 행동의 시기를 선택하는 것.
08/02/20 인내의 神 - 도쿠가와 이에야스 - 를 생각 한다.
08/02/15 주사위는 던져 졌다.
08/02/05 유소유
08/01/27 글쓰기.
08/01/21 선택과 행동, 주저할 수 밖에 없는 이유.
08/01/05 연금술사
07/11/10 흘러가는 삶.
07/11/04 확신
07/10/13 2003년 3월 21일.
07/10/08 재미.
07/09/18 아름다운 사람.
07/09/08 지킬박사와 하이드씨
07/08/21 고디우스의 매듭
07/08/10 밤샘의 미덕
07/07/30 애국심의 허상.
07/07/24 사람들은 내가 축구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.
07/07/19 karma
07/06/30 포기라는 것.
07/06/20 쉴 곳.
07/06/03 나는 어려서 부터 가위에 자주 눌렸다.
07/05/27 애 쓰는 영혼에게 보내는 나의 충고.
07/05/26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.
07/05/22 쥐
07/05/05 시계를 맞출 때 처럼
07/04/24 아침냄새
07/03/29 수행과 욕구..
07/03/24 인연이야기. (2003년 1월 25일)
07/02/25 나의 숨겨진 능력.
07/02/14 어느 영양가 없는 술자리에서의 잡담
07/01/18 항상 돈이 없는 나를 생각 해 본다.
07/01/13 혼자라는것 (2003년 1월 17일)
07/01/07 기억에 의지한 과거의 불확실성과 기억의 왜곡으로 인한 조작의 가능성에 대해.
06/12/30 위치의 인식에 대한 상대성에 대하여
06/12/15 동기.
06/12/04 :: 無
06/11/25 고집쟁이 이야기 - 신념 信念-
06/11/14 환상의 커풀
06/10/31 나의 휴식
06/10/23 내 안에 또 다른 나
06/07/28 나의 실패관
06/07/19 2002년 11월 24일
06/06/29 시절인연
06/06/17 목가적 밤샘의 나날들
06/06/10 conte , 어느 흥신소 직원 이야기.
06/06/05 망각은 신이 인간에게 준 축복
06/06/01 일상
06/05/07 어른들이 연애를 하는 이유
06/04/12 밥 001
06/04/06 다분히 나 다운 생각
06/04/02 바이너리로 세상을 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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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/03/17 장자의 꿈
06/03/09 현대는 신분 사회
06/02/27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건가?
06/02/25 인연이야기
06/02/23 약육강식
06/01/24 비주류 선언서
06/01/16 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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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/12/26 시간이란 폭력앞에 힘없이 무너지는 나
05/12/19 행복하니?
05/12/18 내 주소를 찾습니다.
05/12/13 이방인.
05/12/12 애피소드 #3.
05/12/08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 자고...
05/11/28 애피소드 2.
05/11/27 애피소드 #1.
05/11/26 쓸데 없는 상상...
05/11/25 0 으로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면?
05/11/21 어른이 된다는것은 부조리다.
05/11/18 비..
05/11/13 길들인다는 것은, 길들여 진다는 것.
05/11/02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
05/10/24 상상
05/10/21 삶에 있어 재미란..
05/10/18 평범한 인생
05/10/17 한번 치사해져 보는건 어떨까?
05/10/16 말라버린 귤껍질
05/10/15 갑작스레 비오는 날과 사람들의 불쾌 지수와 나의 상태에 대한 고찰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