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/05/05
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의 문제점.
10/04/27 도전 임베디드 OS 만들기 2판을 쓰고 싶다.
10/04/02 마소에 기사가 안나왔네.
10/03/16 네이버나 다음은 나빌눅스를 사용해야 한다.
09/12/27 나는 어느 정도 수준의 개발자일까?
09/11/29 내가 바라는 삶
09/11/01 요샌 정말 하고 싶은일이 많다.
09/10/06 오늘부터 안경쓴다.
09/09/29 늙었나 보다..
09/08/25 정신적 공황상태..
09/08/19 하드가 맛탱이 갔다.
09/07/17 왜 내 블로그는 구글에 검색되지 않을까.
09/07/06 일년의 반이 지났다.
09/06/21 헉!
09/04/16 책거리~
09/03/29 핸드폰 교체에 대한 소고
09/03/27 예약 판매 페이지가 떳네..
09/01/22 서울 생활 정리
09/01/01 스물 여덟
08/12/31 2008년..
08/11/11 노무현 정부가 진정으로 잘한것 중 하나
08/11/01 왜 구글이 내 블로그를 크롤링하지 않는지 알았다.
08/10/22 뜻대로 되지 않을 때.
08/09/25 왔다!
08/09/18 정신 차리고 보니..
08/07/23 간지나는 프레젠테이션.
08/07/19 쿨러..
08/07/01 자원을 모두 활용하는 밥벌이..
08/06/28 새벽에 이 뭔 난리..
08/04/08 아하하.. 영어학원..
08/04/05 된장놀이에 긍정적 의미를 부여하다
08/03/28 수다.
08/03/23 KLDP 에 연재 완료.
08/03/08 내가 무서워 하는것.
08/03/06 나빌눅스 프로젝트 종료
08/03/04 웨이브 펌 했다.
08/02/10 음.. 블로그를 포크 할까..
08/01/04 스물일곱
07/12/21 디셈버..
07/12/09 도시
07/11/29 이천칠년십일월이십구일저녁
07/11/12 책을 내고 싶다.
07/11/03 로마식 이름을 지었다.
07/10/14 선교사를 만나다
07/10/01 우헤헤헤헤..
07/09/09 블랙잭에서 쓰는글
07/08/24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.
07/08/19 불심검문
07/08/16 이것봐 친구들...
07/07/02 되찾은 10년이라고 생각하는데?
07/07/02 불면증
07/06/26 그레이 아나토미..
07/06/12 선택의 법칙.
07/05/31 코딩해 볼까요~~
07/05/02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지 말라..
07/04/30 이번달에도 월 포스트 20개 달성.
07/04/25 압구정 주민 되었습니다.
07/04/20 일촌신청을 해보다!
07/04/15 무엇때문에 이리 피곤했던걸까..
07/04/06 장난, 참을 수 없는 가벼움.
07/04/04 할때 마다 느끼지만..
07/04/01 만우절입니다.
07/03/31 월 포스팅 20개 달성
07/03/23 눈의 능력
07/03/15 이만우, 그 가늠할 수 없는 크기의 꿈... 이었던...
07/03/13 요즘 그냥 뭔가..
07/03/11 사진감상
07/03/11 내 책상
07/03/11 근본적 의문에 대해..
07/03/05 질렀습니다...
07/02/04 노트북과 카메라
07/02/01 너무 바쁩니다.
07/01/21 生에 대한 慾
07/01/21 天獨兒
06/12/22 睡魔
06/12/20 방학입니다.
06/12/06 (근) PDA 가 사망하셨다. (조)
06/11/13 신세지는 이만우 part2
06/10/25 비뢰도
06/10/22 토익
06/10/10 내가 요즘 가장 궁금해 하는 것...
06/09/30 오! 나의 러시아!
06/09/19 분명히 나는 5월 부터 미친듯이 바쁘기 시작했다.
06/09/08 3학년 2학기 시간표
06/09/05 쨍 하고 해뜰날...
06/09/02 결정적 자금 압박
06/06/28 욥기 10장
06/05/18 가끔은 이따위로 기초적인것이 헤깔릴때가 있다.
06/04/29 트랙백을 막았습니다.
06/04/23 두달만에 바탕화면을 바깠습니다.
06/04/18 순호군과 밥먹으면서...
06/04/14 신세지는 이만우
06/04/12 그 아이..
06/04/09 카메라 팔았다.
06/04/02 말을 하세요.
06/04/02 무언가..
06/04/01 핸펀시간표 1000라인 돌파
06/03/29 요며칠 절실히 느끼는 사실..
06/03/19 아흠냐..
06/03/16 궁 간신히 닥본사..
06/03/15 새벽에의 코딩..
06/03/11 길을 걷다가...
06/03/09 충동구매로 책 사다..
06/03/08 3학년 1학기 시간표
06/03/05 구지가
06/03/01 메모리 동적 할당에 대해..
06/02/28 안녕하세요 하느님 최종회
06/02/23 미성년자관람불가
06/02/22 누가 리눅스에서 프린터 사용이 어렵다 했는가..
06/02/17 내가 싫어 하는 것.
06/02/10 오천원으로 하루종일 놀다..
06/02/08 꿈
06/02/06 궁
06/01/28 블로그 카운터 10000 돌파..
06/01/27 이제 내게 남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.
06/01/15 3주일째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.
06/01/09 50.4 표준 렌즈
06/01/07 공대생..
06/01/06 김프 책을 써 볼까..
06/01/01 2006년 첫글
05/12/29 카드리더기랑, 손목그립 질렀다.
05/12/22 2006.01 My Wish LIst
05/12/14 카메라
05/12/13 낮설음.
05/12/09 로또
05/12/08 블로그 방문자가 3000명을 돌파 했다.
05/12/07 아래 한글을 버렸다.
05/11/30 술..
05/11/24 드디어 이만우 교수를 이기다!!!
05/11/19 로또..
05/11/06 자전거를 찾아 왔다.
05/10/19 조지훈 시인의 '승무'
05/10/15 하드 디스크
05/10/15 블로그 설치 했다.
10/04/27 도전 임베디드 OS 만들기 2판을 쓰고 싶다.
10/04/02 마소에 기사가 안나왔네.
10/03/16 네이버나 다음은 나빌눅스를 사용해야 한다.
09/12/27 나는 어느 정도 수준의 개발자일까?
09/11/29 내가 바라는 삶
09/11/01 요샌 정말 하고 싶은일이 많다.
09/10/06 오늘부터 안경쓴다.
09/09/29 늙었나 보다..
09/08/25 정신적 공황상태..
09/08/19 하드가 맛탱이 갔다.
09/07/17 왜 내 블로그는 구글에 검색되지 않을까.
09/07/06 일년의 반이 지났다.
09/06/21 헉!
09/04/16 책거리~
09/03/29 핸드폰 교체에 대한 소고
09/03/27 예약 판매 페이지가 떳네..
09/01/22 서울 생활 정리
09/01/01 스물 여덟
08/12/31 2008년..
08/11/11 노무현 정부가 진정으로 잘한것 중 하나
08/11/01 왜 구글이 내 블로그를 크롤링하지 않는지 알았다.
08/10/22 뜻대로 되지 않을 때.
08/09/25 왔다!
08/09/18 정신 차리고 보니..
08/07/23 간지나는 프레젠테이션.
08/07/19 쿨러..
08/07/01 자원을 모두 활용하는 밥벌이..
08/06/28 새벽에 이 뭔 난리..
08/04/08 아하하.. 영어학원..
08/04/05 된장놀이에 긍정적 의미를 부여하다
08/03/28 수다.
08/03/23 KLDP 에 연재 완료.
08/03/08 내가 무서워 하는것.
08/03/06 나빌눅스 프로젝트 종료
08/03/04 웨이브 펌 했다.
08/02/10 음.. 블로그를 포크 할까..
08/01/04 스물일곱
07/12/21 디셈버..
07/12/09 도시
07/11/29 이천칠년십일월이십구일저녁
07/11/12 책을 내고 싶다.
07/11/03 로마식 이름을 지었다.
07/10/14 선교사를 만나다
07/10/01 우헤헤헤헤..
07/09/09 블랙잭에서 쓰는글
07/08/24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.
07/08/19 불심검문
07/08/16 이것봐 친구들...
07/07/02 되찾은 10년이라고 생각하는데?
07/07/02 불면증
07/06/26 그레이 아나토미..
07/06/12 선택의 법칙.
07/05/31 코딩해 볼까요~~
07/05/02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지 말라..
07/04/30 이번달에도 월 포스트 20개 달성.
07/04/25 압구정 주민 되었습니다.
07/04/20 일촌신청을 해보다!
07/04/15 무엇때문에 이리 피곤했던걸까..
07/04/06 장난, 참을 수 없는 가벼움.
07/04/04 할때 마다 느끼지만..
07/04/01 만우절입니다.
07/03/31 월 포스팅 20개 달성
07/03/23 눈의 능력
07/03/15 이만우, 그 가늠할 수 없는 크기의 꿈... 이었던...
07/03/13 요즘 그냥 뭔가..
07/03/11 사진감상
07/03/11 내 책상
07/03/11 근본적 의문에 대해..
07/03/05 질렀습니다...
07/02/04 노트북과 카메라
07/02/01 너무 바쁩니다.
07/01/21 生에 대한 慾
07/01/21 天獨兒
06/12/22 睡魔
06/12/20 방학입니다.
06/12/06 (근) PDA 가 사망하셨다. (조)
06/11/13 신세지는 이만우 part2
06/10/25 비뢰도
06/10/22 토익
06/10/10 내가 요즘 가장 궁금해 하는 것...
06/09/30 오! 나의 러시아!
06/09/19 분명히 나는 5월 부터 미친듯이 바쁘기 시작했다.
06/09/08 3학년 2학기 시간표
06/09/05 쨍 하고 해뜰날...
06/09/02 결정적 자금 압박
06/06/28 욥기 10장
06/05/18 가끔은 이따위로 기초적인것이 헤깔릴때가 있다.
06/04/29 트랙백을 막았습니다.
06/04/23 두달만에 바탕화면을 바깠습니다.
06/04/18 순호군과 밥먹으면서...
06/04/14 신세지는 이만우
06/04/12 그 아이..
06/04/09 카메라 팔았다.
06/04/02 말을 하세요.
06/04/02 무언가..
06/04/01 핸펀시간표 1000라인 돌파
06/03/29 요며칠 절실히 느끼는 사실..
06/03/19 아흠냐..
06/03/16 궁 간신히 닥본사..
06/03/15 새벽에의 코딩..
06/03/11 길을 걷다가...
06/03/09 충동구매로 책 사다..
06/03/08 3학년 1학기 시간표
06/03/05 구지가
06/03/01 메모리 동적 할당에 대해..
06/02/28 안녕하세요 하느님 최종회
06/02/23 미성년자관람불가
06/02/22 누가 리눅스에서 프린터 사용이 어렵다 했는가..
06/02/17 내가 싫어 하는 것.
06/02/10 오천원으로 하루종일 놀다..
06/02/08 꿈
06/02/06 궁
06/01/28 블로그 카운터 10000 돌파..
06/01/27 이제 내게 남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.
06/01/15 3주일째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.
06/01/09 50.4 표준 렌즈
06/01/07 공대생..
06/01/06 김프 책을 써 볼까..
06/01/01 2006년 첫글
05/12/29 카드리더기랑, 손목그립 질렀다.
05/12/22 2006.01 My Wish LIst
05/12/14 카메라
05/12/13 낮설음.
05/12/09 로또
05/12/08 블로그 방문자가 3000명을 돌파 했다.
05/12/07 아래 한글을 버렸다.
05/11/30 술..
05/11/24 드디어 이만우 교수를 이기다!!!
05/11/19 로또..
05/11/06 자전거를 찾아 왔다.
05/10/19 조지훈 시인의 '승무'
05/10/15 하드 디스크
05/10/15 블로그 설치 했다.



